[동영상] 늦은 밤 남산 놀러가기 예전 동생과 함께 밤 10시 넘어서 남산 서울타워에 다녀왔었습니다. 왠지 모를 외로움, 그리움 등을 표현하기 위해 김연우의 '이미 넌 고마운 사람' 이라는 음악과 영상 초반 고속도로를 달리는 모습, 그리고 가로수와 차 후미등의 포커스를 맞추지 않는 장면에서 그러한 느낌을 느낄 수 있습니다. 아래 플레이 버튼을 클릭해 주세요. 리뷰ⅰ/기타 2010.05.03